블로그 주소의 망각, 이어지는 아이디, 비번의 망각, , ,
난 이곳이 없어졌을거라 생각했다, 몇 달째 들어오지 않는 블로그를 제거해버렸다고
생각했다, 잠깐이지만 섭섭했다, , , 군생활하느라 못들어왔을 뿐인데, , ,
우여곡절 끝에 찾은 나의 블로그, 티스토리 검색창에 욱군치니까 나오더라, 다행이지, ,
군대에서 처음 접하는 나의 블로그, ,
그래 민간인일때에 난 정말 괜찮은 블로거가 되고 싶어했다,
하지만 그러기엔 난 포스팅 하나 제대로 쓸 수 있는 작문실력이 없었고,
그와 함께 귀차니즘까지 합세해서, 일주일에 하나도 포스팅하지 않는 블로거가 되어버렸다,
괜찮은 블로거가 되겠다는 꿈 접지 않겠다, 아니, 괜찮은 블로거라는 건,
글을 잘 쓰고 싶다는 나의 집념에 따라오는 타이틀에 불과하다,
글을 쓰리라, 내가 봐도 잘 썼다는 생각이 들만한, 내가 만족 할 수 있는 글을,
그러기엔 너무 많이 부족하지만, , ,
'생각의 이불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아 살아있었구나, 나의 요람, (1) | 2008/03/23 |
|---|---|
| 포스팅,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자, (0) | 2007/06/23 |







우리는 언제 휴가 맞춰서 나가보냐?!
얼굴보기 힘들구나 황.
언젠간 보겠지? 친구.